Press Release
[보도자료] BHSN, 한컴과 리걸 AI 도입 위한 MOU 체결…한컴오피스에 AI 계약 리뷰 서비스 적용
2025-07-04

ㆍ한컴 주요 서비스에 BHSN 리걸AI 기능 애드온으로 제공…원스톱 계약서 리뷰 환경 구현

ㆍ기업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까지…리걸AI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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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걸AI 솔루션 앨리비(allibee) 운영사 BHSN(비에이치에스엔, 대표 임정근)이 한글과컴퓨터(이하 한컴)에 리걸AI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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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▲AI 기술 교류 및 가이드 제공 ▲플랫폼 개방 ▲제품 연동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, 한컴의 주요 서비스에 BHSN 리걸AI 기능을 탑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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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위해 BHSN은 자사의 핵심 기능인 ‘AI 계약 리뷰(AI Contract Review)’ 기능을 한컴오피스 ‘한글’과 클라우드 기반의 ‘한컴독스’에 애드온(Add-on, 추가보조장치) 형태로 제공한다. 또한, 자체 개발한 법률 특화 거대언어모델(Legal-LLM)을 한컴의 AI 기반 문서 작성 도구인 ‘한컴어시스턴트’에 연동해 한컴 사용자들이 리걸AI가 탑재된 문서 분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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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컴은 BHSN의 애드온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가이드 지원은 물론, BHSN 앨리비 솔루션의 법률 문서 편집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등 문서 호환성과 활용성 향상에 적극 협조한다. 이용 방법과 서비스 이용료 등 자세한 정보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안내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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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HSN 임정근 대표는 “계약서 리뷰는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작업으로 범용 AI보다 법률에 특화해 집중 개발한 AI 기술력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”며 “한컴과의 협력을 계기로 자사 리걸AI의 접점을 넓혀 기업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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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컴 AI사업본부 장승현 본부장은 “이번 협력을 통해 한컴 사용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편리한 계약 문서 작성 환경을 제공할 예정”이라며 “앞으로도 AI 기술을 고도화해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한 문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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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국내 유일 리걸AI 기반의 BHSN ‘AI 계약 리뷰’ 기능은 자체 법률특화 AI 기반으로 계약서를 빠르게 분석해 ▲누락 조항 탐지 및 검토 우선순위 분류 ▲계약서 기반 질의응답 ▲한국어·영어 계약서 동시 지원 등 법률 문서의 정확성과 효율성 향상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