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ess Release
[보도자료] BHSN, 日 리걸테크 선도 기업 ‘부스트드래프트’와 업무협약…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
2025-06-10

ㆍ글로벌 리걸테크에 대한 시장 변화 대응 및 아시아 리걸테크 선도 기업으로의 성장 도모 협업

ㆍ리걸AI 핵심 서비스 고도화 및 현지 사업 확장에 대한 협력 강화

ㆍ일본 시장의 실무 경험 바탕으로 ‘앨리비’ 현지화 서비스 개발…연내 일본 출시 목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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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즈니스 리걸AI 솔루션 ‘앨리비(allibee)’를 운영하는 (주)BHSN(비에이치에스엔, 대표 임정근)이 일본 리걸테크 기업 부스트드래프트(BoostDraft)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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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리걸테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, 아시아 시장에서 리걸테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적 협약을 위해 추진됐다. 양사는 리걸AI 기반 계약서 리뷰 등 양사의 핵심 서비스 기능 고도화와 향후 각국 시장에 맞춘 현지화 전략 운영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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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HSN은 부스트드래프트와의 업무 협약을 토대로 연내 계약서 리뷰·법률 질의응답 기능을 포함한 법무 특화 서비스를 현지에서 출시할 계획이다. BHSN의 임정근 대표는 일본 대형 로펌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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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트드래프트는 일본 변호사가 직접 개발한 리걸테크 솔루션 운영사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(Microsoft Word)에 연동해 계약서 등 법률 문서 작업을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현재 전 세계 600개 이상의 로펌 및 기업 법무팀에서 사용 중이며, 올초 한국 시장에 정식 진출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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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HSN 임정근 대표는 “양국의 리걸AI 대표 기업이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시아 리걸테크 생태계에 혁신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이 큰 의미가 있다”며 “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리걸테크 시장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주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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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스트드래프트 후지이 요헤이 대표는 “이번 협약은 부스트드래프트가 한국의 리걸테크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는 중요한 첫 걸음”이라며 “양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긍정적인 시너지로 발현될 수 있길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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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BHSN은 CJ제일제당, 애경케미칼, 한화솔루션 등 국내 주요 기업에 앨리비를 공급해 계약서 검토 시간을 평균 67% 이상 단축시키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데 이어, 지난 3월에는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리걸AI 기술력과 비즈니스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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